
신념이 흑인 해방이라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움직였던 것입니다.잠언 기자는 “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”(잠 29:23)고 경고했습니다. 스스로 겸손해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. 그러므로 교만이 머리를 들 때마다 우리 크리스천은 겸손하신 예수님을 기억합시다.김민철 목사(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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